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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농협(조합장 박영서)은 12월22일 코로나 감염 및 미세먼지로부터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켜드리기 위해 관내 경로당 79개소에 마스크 총 7만9천장(KF94 마스크 39,500장, 덴탈 마스크 39,500장)을 기부했다.
박영서 조합장은 “코로나로 인해 어르신들의 건강이 더욱 중요해진 만큼 우리 농협도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지역사회 공헌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회천1~4동 동장 및 사회복지 담당자분들의 아낌없는 협조에 다시 한 번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