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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현 전 양주시 교통안전국장은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맞아 국민의힘 경기도 선거대책위원회 부본부장으로 임명됐다고 1월19일 밝혔다.
이와 함께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조직총괄본부 희망특별본부 양주시 지역위원장과 국민통합위원회 소통본부 양주시 단장으로도 임명됐고, 윤석열 후보 후원조직인 ‘윤사모’ 양주시 협의회장도 맡고 있다고 덧붙였다.
강 부본부장은 “이번 3월9일 실시되는 대선은 우리 미래세대에게 민주주의를 온전히 물려주기 위한 중요한 선거인 만큼 꼭 정권교체를 이뤄야 한다”며 “인구 1,390만명인 최대 광역도시 경기도에서 이기지 못하면 당선되지 못할 만큼 경기도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경기도가 이겨야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이기고 대한민국이 승리한다’는 기치 아래 안기영 당협위원장과 함께 ‘양주시에서 2만표 이상 표 차이로 압승하겠다’는 목표를 향해 열심히 뛰고 있다”며 “3월9일 대선 승리 없이는 6월1일 지방선거 승리도 없다는 각오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난해 6월30일 공직 퇴직 이후 당원 배가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양주시 당원협의회가 경기도 내 59개 협의회 중 권리당원 확보 1등 달성에 다가서고 있다”며 “분야별로 적극적 지지층을 확보하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