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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영 무소속 동두천시장 후보는 5월1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살기 좋은 새로운 동두천을 건설하겠다”고 밝혔다.
김성보 대한노인회 동두천시지회장과 지역주민, 지지자 등이 참석한 개소식에서 정문영 후보는 ‘위기의 동두천을 살리기 위한 정문영만의 맞춤공약’을 발표했다.
▲자연환경재생공사 설립(폐플라스틱, 폐비닐 자원화 일자리 창출) ▲메타버스 도시 건설(메타버스 기업유치, 메타버스 체험관 운영, 메타버스 체전 개최) ▲생활쓰레기 자원화(바이오차 생산기업 유치, 음식물쓰레기에 의한 폐수와 악취 방지, 주거환경 개선과 일자리 창출) 등이다.
정 후보는 “이를 통해 청년을 오라고 하는 도시가 아닌 청년이 오고 싶어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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