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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로 6월4~6일 aT센터에서 개최된 ‘2022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에서 경민대학교(총장 이연신) 호텔조리과와 카페베이커리과 출전 학생들이 모두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경민대는 Live 요리 부분과 제과전시 부분에 110여명이 출전하여 코스 Live 부분 환경부장관상(대상), 제과전시 부분 농수산식품공사장상(최우수상), 바리스타 부분 국회의원상(우수상)을 포함하여 금상, 은상, 동상 등을 모두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 1,000개팀 4,000명이 참여하여 3일 동안 열띤 경연을 벌였다.
경민대 호텔조리과와 카페베이커리과 학생들은 수업과 학사일정에도 불구하고 가족회사, 동문멘토 등과 연계한 체계적인 대회 준비로 다양한 조리법과 요리 스타일을 선보이며 좋은 결과를 이뤘다.
특히 올해부터 카페베이커리과가 신설되면서 호텔조리과와 팀을 이뤄 좋은 성과를 올렸다는 평가다. 대학 차원에서도 전공융합과 협업이라는 우수 사례를 만들었다고 분석하고 있다.
호텔조리과 김창열 지도교수는 “2개 학과 학생들이 협력과 연구를 통해 값진 경험과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권위 있는 요리대회에서 우수한 성적까지 이끌어낼 수 있어서 뜻깊은 대회로 기억될 것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