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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 작가들의 예술적 잠재력과 꿈을 현실로 꽃 피우고 있는 경기에이블아트센터(대표 김규종)가 장학기금 마련을 위한 플리마켓 행사를 진행했다.
‘비상하라 2023’을 주제로 5월20일 양주시 남면 경기에이블센터에서 열린 행사는 ‘아름다운 비행’이 주최하고 양주시상인회가 주관했다.
행사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판매, 체험, 기부 활동이 어우러졌다. 강수현 양주시장, 윤창철 양주시의회 의장과 김현수 시의원, 강석원 남면장, 자원봉사자 등도 함께했다.
양주시상인회는 의류, 패션잡화, 굿즈, 베이커리, 반찬, 수제먹거리, 밀키트, 문구, 완구, 핸드메이드, 농산물, 애견간식, 캐릭터상품 등을 판매했다.
참가자들은 그립톡, 키링, 천연비누, 가죽공예, 액세서리, 컵받침, 섬유향수, 솜사탕 만들기, 석고방향제 및 아이싱쿠키 채색 등을 체험했다. 비석치기, 구슬치기, 팽이치기, 딱지치기, 비눗방울, 보물찾기 놀이 등도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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