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민과 함께 도약하는 양주시장 강수현입니다.
경기북부 대표 지역지로 양주시민을 비롯하여 경기북부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해 온 <경기북부시민신문>의 창간 18주년을 26만 양주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경기북부시민신문>은 지역 주민과 적극 소통하며 지역 소식을 공정하고 정확하게 전달해 왔습니다. 또한, 건전한 비판과 대안 제시로 독자들의 알권리를 보호하고 소외된 이웃에게는 희망을 전해왔습니다.
앞으로도 급격히 변화하고 있는 경기북부지역의 발전을 선도하고 경기북부 주민들에게 인정받는 언론사가 되길 기대합니다.
‘경기북부 본가’ 양주시는 2023년 10월19일 시 승격 20주년을 맞이합니다. 20살 양주시는 ‘도전의 20년, 도약하는 100년’을 구호로 경기북부 중심도시로 시민과 함께 새롭게 도약하고 있습니다.
시 승격 20주년을 맞는 양주시가 경기북부 본가의 품격을 담은 매력적인 경기북부 중심도시로 발전해 나가도록 경기북부 주민 여러분들의 많은 격려와 성원 당부드립니다.
다시 한번 창간 18주년을 축하드리며, <경기북부시민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