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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장흥농협(조합장 이종혁)이 지난 5월14일부터 6월25일까지 본점 2층 환경개선공사를 실시해 깔끔한 모습으로 재탄생했다. 이번 공사는 노후된 대회의실과 소회의실, 서고, 사랑방을 개선하여 조합원과 고객의 편익 제공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본격적인 공사에 앞서 장흥농협은 공사 감리위원을 구성하고, 총 5차에 걸쳐 감리위원회 회의를 가졌다. 감리위원은 건축 현장 지식을 겸비한 장흥농협 조합원으로 구성했다. 3명의 감리위원과 장흥농협 임직원은 공사 중인 현장을 돌아보며 작업자의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고, 현장의 위험요소 파악 및 문제점 개선을 위해 세밀한 감독을 실시했다.
이번 공사로 장흥농협 대회의실은 약 1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도록 확장됐으며, 소회의실은 확장 및 시설개선을 통해 임원진의 올바른 의사결정에 보탬이 되도록 했다. 손상이 많았던 바닥과 벽은 모두 철거한 후 다시 설치하여 깔끔한 모습으로 변화했다.
이종혁 조합장은 “환경개선공사의 궁극적인 목적은 조합원과 고객이 최고의 시설을 이용하는 편익을 제공하기 위함”이라며 “앞으로도 조합원과 고객을 생각하며 움직이는 장흥농협이 되겠다”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