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양주시 은현농협(정설화 조합장)은 깨끗한 농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은현면 농업경영인회(회장 송용훈)와 손잡고 관내에서 빈 농약병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
두 기관 소속 30여명은 9월23일 은현 지역 곳곳을 돌아다니며 방치된 빈 농약병을 수거한 뒤 이를 종류별로 분류하고 처리했다.
정설화 조합장은 “빈 농약병은 재활용을 통해 자원으로 다시 활용할 수 있지만 방치하면 토양과 수질을 오염시킬 수 있어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농업경영인회와 깨끗한 농촌환경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송용훈 회장은 “바쁜 시기에도 활동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은현면이 환경오염에서 벗어나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