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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소재 ㈜명품에너지코리아 박광민 대표이사가 10월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7회 재생에너지의 날’ 기념식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태양광 설치·시공 전문기업으로서 회사가 현장에서 쌓아온 기술력과 안전관리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명품에너지코리아는 2017년 회사 설립 이래 전국 각지에서 태양광 발전소 설계·시공 및 유지관리를 수행하며, 체계적인 안전관리와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에너지 기업으로 자리매김해왔다.
박광민 대표는 “이번 수상은 태양광 보급 확대와 안전한 시공을 위해 헌신한 임직원 모두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기술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탄소중립과 지역 에너지 자립 실현에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태양광은 단순한 발전 시설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생활 에너지”라며 “명품에너지코리아는 현장 중심의 시공과 책임 있는 유지보수를 통해 국민이 믿고 참여할 수 있는 재생에너지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