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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10월28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8회 정명대상 교육발전대상’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은 한국유권자중앙회(이사장 이진용)가 주관했으며,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수석최고위원이 참석해 축사를 했다.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과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영상으로 축사를 보냈다.
‘정명대상 교육발전대상’은 남다른 헌신과 우수한 사회봉사정신 실천으로 대한민국 교육발전에 기여하여 타의 모범이 된 인물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한국유권자중앙회, 국민선거감시단, 유권자정책평가단의 검증과 평가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한다.
제7~8대 동두천시의회에서 활동한 정 전 의원은 성균관대학교 석사 졸업 후 현재 박사학위 논문을 집필하는 한편 한국어교원자격증 취득, 서정대학교 겸임교수 및 인재개발교육진흥원장으로서 사회복지 후학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백인회 장학회를 통해 지역 중·고등학생에게 매년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정 전 의원은 “항상 힘이 되어주신 동두천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교육은 사람을 성장시키고 지역을 변화시키는 힘이다. 시민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교육을 실현해 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