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양주시 당원협의회가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양주시 지방자치포럼’ 발대식을 가졌다.
12월9일 열린 포럼 발대식에는 안기영 당협위원장과 강수현 시장, 윤창철 시의회 의장, 이영주 도의원, 정현호·강혜숙·정희태 시의원이 참여했다. 김시갑 전 도의원, 임재근·김종길 전 시의원도 함께했다.
안기영 위원장은 “재정 형편이 어려운 지자체를 국가가 외면해서는 안된다. 새로운 재정구조의 양주시를 만들기 위해 돌파구를 찾아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