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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의회 김현채 의원이 11월28일 서울 국회도서관 소강당에서 열린 ‘제5회 대한민국 위민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조례 제·개정 부문 우수상과 행정안전위원장상을 받았다.
김 의원은 ‘의정부시 경계선 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안’ 및 ‘의정부시 보행안전지도사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제정과 어린이집 환경 개선 등 다방면으로 주민 맞춤형 의정 활동을 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대한민국 위민의정대상은 행정안전부 소관 민관소통위원회와 지방자치연구소가 주최하고, 지방자치 4대 협의체가 후원하며, 전국 광역 및 기초의원을 대상으로 4년마다 상을 수여한다.
김 의원은 “4년마다 주는 상이라 의미가 크다”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삶을 살 수 있도록 가장 낮은 자세로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