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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농협(조합장 박영서)은 총자산 1조 달성과 창립 55주년을 기념해 고객 사은 경품 이벤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17일부터 6월30일까지 진행됐으며, 정기예탁금 2천만원 이상 12개월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2천만원당 1매의 응모권을 지급해 보다 많은 고객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회천농협은 조합원과 지역 주민의 지속적인 신뢰와 이용 증가에 힘입어 올해 총자산 1조원을 돌파했으며, 이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순금 10돈 등 푸짐한 경품 이벤트를 마련했다.
추첨식은 12월12일 회천농협 본점 3층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임직원과 참관인, 고객이 참석한 가운데 공정한 절차로 총 42명의 당첨자를 뽑았다.
박영서 조합장은 “총자산 1조원 달성은 조합원과 지역 고객들의 변함없는 신뢰 덕분에 이룰 수 있었던 값진 성과”라며 “이번 행사로 감사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안전하고 신뢰받는 농협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회천농협은 이번 경품 행사를 시작으로 조합원 교육, 지역사회 환원 활동, 하나로마트 판촉 행사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과 상생하는 농협으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