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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농협(조합장 박영서)이 총자산 1조 달성과 창립 55주년을 기념해 고객 사은 경품 이벤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회천농협은 2025년 3월17일부터 6월30일까지 정기예탁금 2천만원 이상 12개월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2천만원당 1매의 응모권을 지급한 뒤 12월12일 공정한 추첨을 통해 당첨자 42명을 선정했다.
이날 1등 황금열쇠(10돈), 2등 황금열쇠(5돈), 3등 황금열쇠(3돈), 4등 황금열쇠(1돈) 등을 전달하는 행사를 개최한 회천농협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신뢰받는 금융기관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나갈 계획이다.
박영서 조합장은 “총자산 1조원 달성은 조합원과 지역 고객들의 변함없는 신뢰 덕분에 이룰 수 있었던 값진 성과다. 이렇게 감사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