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94회 임시회 기간 중인 1월7일 한 의원은 “양주시 서울사무소는 중앙정부 정책 연계, 국회·부처 협력 강화를 위해 필요하다는 명분 아래 운영되고 있지만, 설치 목적과 실제 성과가 부합하지 않다”며 철수할 것을 촉구했다.
그는 ▲거리상 불필요 조직 ▲성과 부족 ▲행정력 분산 ▲예산 낭비 등을 철수 이유로 지목했다.
같은 날 최 의원은 ‘지속 가능한 교육도시를 위한 교육특구 특별회계 운영’을 주제로 본회의장에 섰다.
그는 “2025년 양주시 교육발전특구 예산은 총 41억4천만원으로 적지 않은 금액이지만, 아이들의 학습환경과 교육의 질을 높이는 투자보다 운영비 보전과 사업 땜질에 쓰이는 구조가 되고 있다”며 “특별회계로 묶은 하나의 정책 단위와 지속 가능한 재원 구조로 관리하자”고 제안했다.
정 의원은 1월9일 “양주교육지원청의 신속한 개청을 위해 양주시가 보다 철저하고 책임있는 행정준비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선제적이고 통합적인 행정대응 체계 구축 ▲양주교육지원청 분리·신설 지역협의체 비상설 TF 가동 ▲양주시 공공 교육지원 사업과 예산 확대를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