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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동두천·양주·연천갑 당원협의회(위원장 안기영)는 1월17일 양주시 덕계동 시·도의원 사무실에서 신년인사회를 열고 6.3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결의를 다졌다.
신년인사회에는 현삼식 전 양주시장, 김완수 전 양주시의회 의장, 윤창철 양주시의회 의장 등 전·현직 정치인과 당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당원협의회는 이날 “국민의힘이 3번 국도(평화로) 확장사업, 서부지역 노인복지관, 청소년문화의집, 광역버스 노선 신설, 옥정복합쇼핑몰 조성 등 양주시의 변화와 발전을 이루어 냈다”며 “시민들은 양주시 발전을 위해 국민의힘을 선택할 것이며 승리를 확신한다”고 밝혔다.
참석자들도 “지역의 힘을 모아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자”고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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