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ng)
박성복 전 의정부시 국장이 2월20일 국민의힘 의정부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출사표를 던졌다.
박성복 전 국장은 예비후보 등록 뒤 언론에 배부한 보도자료를 통해 “의정부는 지금 정체와 도약의 갈림길에 서 있다”며 “먼저 재정을 안정화시키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북부거점 도시로 육성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의정부는 인재 접근성이 양호하고, 연구·사무 인프라 등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기능 공백을 채울 수 있는 최적지”라며 “생산은 남부, 두뇌는 북부가 기능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고 했다.
박 전 국장은 “의정부에서 태어나 신곡권역국장, 흥선·호원권역국장 등을 거치며 행정력과 현장 감각을 두루 갖췄다”며 “단순히 구호에 그치는 정치가 아니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확실한 변화’를 결과로 증명해 보이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의정부에서부터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겠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png)
.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