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안병용 전 의정부시장이 2월20일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안 예비후보는 “이제 안병용이 적토마를 타고 청룡도(위기극복 및 실적 경험)로 적장을 낙마시키고 시장을 다시 탈환하겠다”며 “그래서 쓰러져 가는 의정부 지역경제를 살리고 삭감된 의정부 각 사회단체 및 복지 예산을 모두 신속히 복원하고 증액하겠다”고 밝혔다.
안 예비후보는 3선 시장 경험을 바탕으로 “무너져 내린 지역경제를 다시 살려내고 재정 위기를 극복하여 삭감된 예산을 모두 복원하겠다”며 “경전철 지선 계획을 수립하여 경민대학역, 민락역 신설과 현안 사업들을 과감하고 신속하게 휘몰아쳐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안 예비후보는 1956년 충주생으로 배명고와 중앙대 정치외교학과 졸업, 동국대에서 행정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21년간 신한대(신흥대) 행정학과 교수로 재직 중 2010년 의정부시장에 출마해 2022년까지 12년간 시장직을 수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