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영일·안지찬·최경자 전 의정부시의회 의장이 3월2일 안병용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현재 의정부시는 무리한 행정 뒤집기로 민생 예산이 삭감되고 골목 경제가 벼랑 끝에 내몰린 초유의 위기”라며 “벼랑 끝 의정부에는 행정을 연습할 ‘초짜’ 가 아니라 위기를 기회로 바꿀 ‘검증된 실력자’가 절실하다”고 말했다.
이들은 “시의회는 본디 시장을 견제하고 감시하는 기관”이라며 “과거 안병용 후보와 치열하게 논쟁하고 협력하며 그의 뚝심과 능력을 가장 매섭게 지켜본 당사자들로서 안 후보의 행정력을 확실히 보증한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안 예비후보가 과거 860억원에 달하는 막대한 시 부채를 의회와 협치를 통해 전액 상환했던 성과를 높이 평가하고, 이재명 대통령과의 국정 철학 공유 및 지역 국회의원들과의 ‘원팀 시너지’를 막강한 강점으로 꼽았다.
지지선언문(전문)
“시정의 감시자였던 전직 시의장들이 보증합니다.
위기의 의정부를 구할 유일한 해답은 ‘안병용’입니다!”
존경하는 47만 의정부시민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당원 동지 여러분!
저희는 시민의 대의기관인 의정부시의회에서 의장을 역임하며 시정 발전에 헌신했던 전직 시의장 일동입니다.
현재 의정부는 무리한 행정 뒤집기로 민생 예산이 삭감되고 골목 경제가 벼랑 끝에 내몰리는 초유의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시의 곳간은 비어가는데, 비전도 소통도 실종된 암담한 현실입니다.
시의회는 본디 시장을 견제하고 감시하는 기관입니다. 과거 안병용 후보와 치열하게 논쟁하고 협력하며 시정을 이끌었던 저희는 그의 뚝심과 능력을 가장 매섭게 지켜봤습니다. 그렇기에 감히 단언합니다. 벼랑 끝 의정부에는 행정을 연습할 ‘초짜’가 아니라, 위기를 기회를 바꿀 ‘검증된 실력자’가 절실합니다.
안병용 후보는 과거 860억원의 막대한 시 부채를 의회와의 협치를 통해 단 1원도 남김없이 갚아낸 진짜 ‘경제 시장’입니다. 그가 제시한 ‘한국마사회 본사 및 에코 홀스파크 유치’는 매년 500억원의 세수를 확보할 최고의 경제 백신입니다. 또한, 반환 공여지에 ‘AI·휴머노이드 로봇 첨단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비전은 의정부 100년 먹거리를 책임질 완벽한 마스터플랜입니다.
나아가 안병용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과 국정 철학을 공유하는 진짜 동지입니다. 의정부 갑·을 지역 국회의원과 완벽한 ‘원팀(One Team)’ 시너지를 이뤄 꽉 막힌 국책 사업을 속 시원히 뚫어낼 막강한 정치력을 갖췄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위기 앞에서는 어설픈 실험을 멈추고 베테랑 지휘관을 등판시켜야 합니다. 저희 전직 시의장 일동은 멈춰 선 의정부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할 안병용 예비후보를 강력히 지지하며, 압도적 승리를 위해 끝까지 함께 뛰겠습니다!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는 이재명이 열고!
의정부의 찬란한 오늘은 안병용이 책임집니다!
2026년 3월2일
안병용을 지지하는 전직 의정부시의회 의장 일동(노영일, 안지찬, 최경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