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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봉 조국혁신당 의정부지역위원장의 첫 에세이집 ‘진심을 담다’ 출판기념 북콘서트가 2월28일 시민들과 지지자들의 성원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
장수봉 위원장은 ‘진심을 담다’를 통해 ▲희망사다리(청년과 시민의 삶에 희망을 주는 정치) ▲소통의 징검다리(세대와 계층을 잇는 공감의 정치) ▲번영의 발판(의정부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헌신) 등 의정부의 미래를 위한 세 가지 핵심 역할을 제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국혁신당 지도부의 전폭적인 지원이 잇따랐다. 신장식 수석최고위원이 참석해 축사를 했으며, 조국 당대표와 서왕진 의원을 비롯한 다수 국회의원이 축하 영상을 통해 장 위원장에게 힘을 실어주었다.
또한 김동근 의정부시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김연균 의정부시의회 의장, 이영봉·오석규 도의원, 강선영·정미영·조세일 시의원 등 지역 정관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남주우 광복회장 및 재향군인회 등 보수단체장들까지 자리를 함께하며 정파와 이념을 초월한 장 위원장의 폭넓은 인맥과 정치적 역량을 증명했다.
장 위원장은 “잘사는 의정부, 정의로운 의정부, 시민이 당당한 의정부를 만들기 위해 모든 헌신과 봉사를 다하겠다”며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