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 정치권이 달아오르고 있다.
2월20일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된 가운데, 박태희(51) 전 경기도의원(양주1)이 2월20일, 정계숙(64) 전 동두천시의원이 3월3일, 이인규(63) 경기도의원(동두천1)이 3월5일 더불어민주당 동두천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유광혁(51) 전 경기도의원(동두천1)은 조국혁신당 동두천시장 예비후보로 3월5일 등록했다.
경기도의원의 경우 제1선거구에 지영식(61) 전 동두천시청 사무관이 2월23일, 심동용(54) 경기북부특별자치도 범도민추진위원회 공동의장이 2월26일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동두천시의원은 가선거구에 더불어민주당 정진호(61) 전 두드림장애인학교 교장이 2월26일, 김동원(51) 전 ㈜무궁화 대외협력본부장이 3월4일 등록했다. 나선거구에는 국민의힘 권영기(49) 동두천시의원이 3월4일 등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