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 정치권이 달아오르고 있는 가운데, 3월8일 현재 양주시에는 13명이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된 지난 2월20일 정덕영(56) 전 양주시의회 의장이 더불어민주당 양주시장 예비후보로, 김한섭(49) 펀휘트니스 대표가 국민의힘 경기도의원 제2선거구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양주시의원의 경우 가선거구는 정광현(55) 전 양주시 주민자치협의회 회장이 2월23일 국민의힘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나선거구는 한호종(54) 양주시 지방보조금 관리위원이 3월5일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다선거구는 무려 9명이 등록한 상태다.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로 강동찬(26) 전 민주당 양주시지역위원회 대학생위원장과 이광호(34) 전 회천신도시연합회 회장이 2월20일, 정지혁(36) 전 옥정신도시발전연대 회장이 2월23일, 임의빈(56) 전 양주시 이통장연합회 회장이 2월27일 등록했다.
국민의힘 예비후보로는 이주화(50) 노블아이어린이집 원장이 2월20일, 이태수(62) 양주발전봉사산악회 회장이 2월25일, 우병문(51) 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양주시지회장이 2월26일 등록했다.
한현호(49) 진보당 양주시지역위원장이 2월20일 진보당 예비후보로, 심재현(43) 법원감정인이 2월25일 개혁신당 예비후보로 등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