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를 맞아 의정부시 예비후보로 등록한 정치인은 3월8일 현재 21명이다. 양주시 13명, 동두천시 9명과 비교된다.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된 지난 2월20일 심화섭(61) 신한대 공과대학 학장과 안병용(70) 전 의정부시장, 정진호(30) 의정부시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김원기(62) 전 경기도의회 부의장이 2월25일, 오석규(50) 경기도의원(의정부4)이 3월6일 등록하며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예비후보는 5명이 됐다.
국민의힘에서는 박성복(60) 전 의정부시 흥선호원 권역국장이, 진보당에서는 이준일(52) 전 의정부시공무원노동조합 사무실장이 의정부시장 예비후보로 2월20일 등록했다.
경기도의원의 경우 제2선거구는 홍윤식(52) 의정부시청 공무직이 2월20일, 제3선거구는 최영수(39) 주차편한자연약국 총괄실장이 2월20일, 제4선거구는 남석찬(58) 의정부시사회복지협의회 이사와 조병진(46)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교육공무직이 2월24일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의정부시의원 가선거구는 주제하(47) 한국자유총연맹 의정부지회 청년회장이 3월4일 국민의힘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나선거구는 이광수(62) 전 박지혜 국회의원 선임비서관이 3월3일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다선거구는 정성교(44) 이재강 국회의원실 인턴비서관이 2월20일, 권영선(57) 전 의정부도시교육재단 팀장이 2월23일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이영세(70) 전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과 최범섭(53) 의정부시축구협회 사무국장이 3월3일 국민의힘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진보당에서는 박윤희(59) 진보당 의정부시지역위원장이 2월20일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라선거구는 이영욱(46) 의정부시 새마을 송산2동협의회 지도자와 최혜령(53)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정부시협의회 탈북민분과 위원장이 2월20일, 정원희(46) 전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을 청년위원회 부위원장이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로 등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