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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우 전 경기북부상공회의소 사무국장 등 7명이 3월7일 안병용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진우 전 사무국장을 비롯해 이동진 ㈜기연 대표, 안용남 용남기획 대표, 정민규 성심인쇄 대표, 김지호 진호뷰티 대표, 이정두 LG전자 대표 등은 이날 안병용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안병용 후보가 꼭 당선되어야 한다”고 응원했다.
3월9일에는 신한대학교 전·현직 교수 59명이 “의정부시의 중단 없는 발전과 위기 극복을 위해 안병용 후보를 전폭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현재 의정부시는 유례없는 재정 위기와 지역경제 침체라는 거센 파도 앞에 서 있다”며 안병용 예비후보가 ▲교육이 희망인 도시를 완성할 교육 철학자 ▲위기에 강한 백전노장 행정 전문가 ▲100년 먹거리를 설계하는 창조적 전략가이기 때문에 지지한다고 설명했다.
강치환, 김기순, 김남용, 김덕현, 김민화, 김성욱, 김세은, 김승욱, 김순자, 김옥자, 김용환, 김영철, 김주연, 김향선, 김현숙, 김흥태, 권달관, 배영금, 박용민, 박정수, 박주원, 박효철, 박현수, 변희진, 송원찬, 신경환, 신용칠, 안선정, 안이수, 오병칠, 오이균, 유은경, 유지오, 이경희, 이금숙, 이보림, 이순옥, 이영애, 이재은, 이정규, 이정원, 임원선, 장은주, 장인봉, 장호성, 정세훈, 조규봉, 조상현, 조윤실, 조윤희, 진원재, 주경희, 최병호, 한수범, 형성우, 홍경옥, 홍승희, 황만수, 황재석 전·현직 교수가 이번 지지 선언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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