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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계숙 더불어민주당 동두천시장 예비후보가 지난 3월3일 예비후보 등록 이후 시민과의 소통형 선거운동에 나서고 있다.
정계숙 예비후보는 매일 아침과 저녁 지행역, 동두천중앙역 등 전철역 일대에서 시민들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으며 생활 현장에서 민심을 듣고 있다.
5일장, 정월대보름 척사대회, 경로당, 장애인복지관, 노인복지관, 노인일자리(이담지킴이) 사업 현장, 그라운드골프장 및 테니스장 등 시민 체육시설까지 동두천 구석구석을 찾고 있다. 최근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만나는 등 대외 행보도 넓혀가고 있다
정 예비후보는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나고 듣는 것이 정치의 출발점”이라며 “시민이 계신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 동두천의 미래를 함께 그려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8년간 재선 시의원으로 현장을 누비며 예산을 지키고, 정책을 만들고, 시민 목소리를 대변해 온 경험과 사회복지학 박사로서 다져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실현 가능한 동두천 발전 전략을 보여드려 ‘준비된 시장 후보’임을 입증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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