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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기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예비후보가 3월13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국민주권 전국회의’ 창립 1주년 기념식에서 ‘국민주권 후보’ 인증서를 받았다.
국민주권 전국회의는 이재명 대통령의 이른바 ‘국민이 권력의 기반’이라는 인식에 기초해 1년 전인 지난해 3월15일 설립된 단체, 친명지지그룹의 대표격으로 알려졌다.
현재 국민주권회의 경기도 공동상임대표이자 의정부 상임대표를 맡고 있는 김원기 예비후보는 “이번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주권 정부’라는 기치 아래 시민주권의 시작이 곧 국민주권을 뿌리내리고 확대하는 중요한 동력이 될 것”이라며 “국민이 주인이고 시민이 그 힘을 발휘하는 원천이 되도록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