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6.3지방선거에 출마할 양주시장 후보를 경선으로 결정하겠다고 3월18일 밝혔다.
공관위는 ‘당원선거인단 50%와 일반 50%’ 경선 방식을 통해 강수현(62년생) 시장과 김시갑(58년생) 전 경기도의원 중 1명을 양주시장 후보로 확정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과천시장 후보는 2인 경선, 의왕시장 후보는 3인 경선, 양평군수는 5인 경선, 하남시장 후보는 3인 경선, 여주시장 후보는 3인 경선을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