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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덕영 더불어민주당 양주시장 예비후보는 3월21일 옥정동 선거사무소에서 ‘과천경마공원 유치를 위한 민주당 양주시 추진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정덕영 예비후보가 상임공동위원장으로 추대됐으며, 추진위에는 전·현직 시·도의원과 양주시 12개 읍면동 및 20여개 분과가 참여한다.
이들은 단순한 서명운동에 그치는 기존 방식과는 달리 정부 핵심 인사 면담과 청와대 네트워크 풀가동 등 실행 계획을 바탕으로 성과를 내겠다고 밝혔다.
정덕영 예비후보는 “아니나 다를까 선거 때가 되니 강수현 시장은 서명운동 운운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열망이 결실을 맺지 못하고 ‘강수현 시장의 홍보성 이벤트쇼’로 소진되는 부끄러운 과거를 되풀이해서는 안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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