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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복 국민의힘 의정부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3월22일 ‘내가 바라는 우리동네’라는 주제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선거사무소 개소식은 4시간여 동안 시민들과 국민의힘 전희경(갑)·최병선(을) 당협위원장, 시·도의원 출마예정자 등이 함께하며 6.3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홍문종 전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현주·김태은·김현채 시의원, 임호석·박순자·조금석 전 시의원 등도 힘을 보탰다.
홍문종 전 의원은 격려사를 통해 박성복 예비후보의 역량을 높이 평가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역할을 당부했다.
박 예비후보는 “행정과 정치는 시민의 삶을 중심에 두어야 한다”며 “교통·교육·인프라 등 현안 해결을 위해 현장에서 답을 찾는 시장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날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시민들은 일자리와 관련된 의견을 많이 개진하는 등 기존 행사 위주의 틀을 깨고 소통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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