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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3월24일 제7차 회의를 열고 김동근(61년생) 시장과 박성복(66년생) 전 의정부시 흥선호원 권역국장을 대상으로 2인 경선을 실시해 의정부시장 후보를 결정하기로 했다. 경선 방식은 당원선거인단 50%와 일반 50%를 반영한다.
연천군수 후보도 김규선(52년생) 전 군수, 김덕현(56년생) 군수, 김정겸(58년생) 전 한국외대 철학과 겸임교수 등 3인 경선으로 확정한다. 우선 김규선, 김정겸 2인 예비경선(당원선거인단 70%, 일반 30%) 후 지지율이 높은 후보와 김덕현 군수 2인 결선(당원선거인단 50%, 일반 50%)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