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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축협 이후광 조합장이 NH생명보험 사업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두며 지난 1월에 이어 2월에도 ‘BEST CEO’를 수상했다고 3월24일 밝혔다.
NH농협생명 BEST CEO는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는 리더를 대상으로, 특히 농협 생명보험 추진사업을 바탕으로 농업인의 실익증대 및 경제지위 향상에 기여한 조합장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양주축협은 2026년 1월 이후 트루라이프NH종신보험을 주력상품으로 보장성보험 부문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사업 추진 활성화에 기여했다.
아울러 조합원과 고객을 대상으로 생명보험을 비롯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수익을 증진하는 등 우수한 경영실적을 인정받아 이달의 BEST CEO를 2회 연속 수상했다.
이후광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조합 사업을 적극 이용해주신 조합원과 고객, 그리고 임직원 모두의 노력으로 이뤄낸 값진 성과”라며 “늘 조합원과 임직원 모두가 하나 되어 더욱 발전하고 도약하는 양주축협을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