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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후보는 5인 예비경선, 동두천시장 후보는 3인 경선 방식으로 확정된다.
민주당 경기도당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3월27일 기초단체장 2차 심사 결과를 발표하고 의정부시장 후보는 김원기, 심화섭, 안병용, 오석규, 정진호 예비후보를 대상으로 5인 예비경선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우선 5인 예비경선 뒤 3인 경선을 하고, 과반득표자가 없으면 상위 2인 결선으로 공천을 최종 확정한다.
동두천시장 후보는 박태희, 이인규, 정계숙 예비후보를 대상으로 3인 경선을 하고, 역시 과반득표자가 없으면 상위 2인 결선을 치른다.
이외에 성남시장 2인 경선, 수원시장 2인 경선, 안양시장 2인 경선, 광명시장 4인 경선, 평택시장 5인 예비경선, 안산시장 7인 예비경선, 고양시장 7인 예비경선, 의왕시장 2인 경선, 시흥시장 2인 경선, 하남시장 3인 경선, 화성시장 3인 경선, 광주시장 4인 경선, 포천시장 2인 경선, 가평군수 2인 경선, 여주시장 3인 경선, 양평군수 4인 경선을 실시한다. 안선시장 후보는 단수 공천(김보라)이다.
양주시장 후보는 지난 3월20일 정덕영 전 양주시의회 의장이 단수 공천을 받았다.
한편, 민주당 경기도당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예비경선시 청년, 여성 후보 중 본선 진출자가 없을 경우 최다득표자의 본선 진출을 보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