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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희 더불어민주당 동두천시장 예비후보가 결선 투표를 앞두고 후원회장인 이원종 배우와 함께 현장 소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태희 예비후보는 지난 4월9일~10일에 이어 14일에도 동두천 전역을 도는 ‘골목상가 경청투어’를 진행하며 바닥 민심을 훑었다. 이번 투어는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효성 있는 민생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원종 후원회장은 “박 후보는 동두천의 아픔과 희망을 가장 잘 아는 인물”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바꿀 박 후보의 추진력을 믿고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박 예비후보는 “상인들의 절박한 목소리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현장에서 주신 제안들을 동두천 경제를 살리는 핵심 공약으로 반드시 구체화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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