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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민호 부위원장은 지난 4월 17일 양주시 문화예술회관 체육관에서 열린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장애인 복지 현장의 의견을 들었다.
행사는 양주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 주관으로 열렸으며 장애인 인권 헌장 낭독과 유공자 표창, 장학금 전달 등이 진행됐다.
김 의원은 “장애인의 권익 보호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적 책임을 강화하고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장애인의 날이 기념에 그치지 않고 제도와 정책 변화를 이끄는 계기가 돼야 한다”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실질적인 지원 확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행사에 참석한 장애인 단체 관계자들과 만나 지역 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제도 개선과 정책 지원 방향을 논의했다.
경기도의회는 장애인 복지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강화하고 포용적 사회 환경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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