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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우 전 의정부태권도협회 회장을 비롯해 이광호 전 이사, 김재승 코치, 홍장희 호원인성태권도장 관장 등은 4월24일 안병용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의정부는 공항에서 1시간 이내에 위치한 탁월한 접근성을 갖춘 국기원 유치의 최적지”라며 “현 시정 아래서 정체된 체육 복지를 되살리고 국기원 유치라는 대업을 완수할 적임자는 안병용뿐”이라고 말했다.
안병용 예비후보는 “이재강 국회의원이 이미 국기원 의정부 유치에 대한 확고한 뜻을 밝힌 바 있다”며 “당선 즉시 이재강 의원과 ‘원팀’이 되어 국기원 유치를 위한 실무적 행정 절차에 즉각 착수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