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진보당의 이준일 의정부시장 후보와 박윤희 의정부시의원 다선거구 후보는 4월25일 공동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개소식은 여는 공연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 축사, 비전 발표, 응원사, 축하 공연, 감사장 전달, 축시 낭송, 후보자 발언 순으로 진행됐다.
이준일 후보는 “이번 선거는 불법 계엄 이후 치러지는 첫 지방선거로, 민주주의 회복과 민생 책임을 동시에 요구받는 선거”라며 “지난 5년간 현장에서 재정과 행정의 구조를 지켜본 경험을 바탕으로 공공이 책임지고 시민의 삶을 바꾸는 정치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박윤희 후보는 “33년을 간호사로 일하며 시민의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돌보았다”며 “이제는 그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책임지는 정치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준일 후보는 ‘공공이 책임지는 살맛나는 의정부’를, 박윤희 후보는 ‘의정부를 건강하게, 오직 시민 편’을 핵심 메시지로 제시했다.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