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대학교 박진혁 교수가 제63회 법의 날(4월 25일)을 맞아 법무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법무부는 표창장에서 “박진혁 교수는 법치주의 확립과 인권 증진에 노력하여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 구현에 기여한 바가 크다”고 수상 이유를 밝혔다.
박 교수는 2019년부터 법무부 법무보호위원으로 위촉돼 경기북부지역 출소자·보호처분자의 주거·취업 연계와 재범 예방을 지원해 왔다. 법무보호위원 경기북부지부 고용협력위원회 회장·경기북부지부협의회 부회장을 역임하며 법무보호 행정도 총괄했다.
박진혁 교수는 “법의 날을 맞아 주어진 이 표창을 무거운 책임으로 받아들이겠다”며 “앞으로도 법질서 확립과 사회적 약자의 권익 보호를 위한 활동을 더욱 충실히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