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ng)
양평군장애인복지관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역 장애인들을 위한 ‘나눔식사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4월27일 밝혔다.
지난 4월15일 실시된 이번 행사는 장애인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 내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복지관은 이용 장애인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따뜻한 한 끼 식사를 대접하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한전MCS㈜ 양평지점 임직원들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임직원들은 직접 배식 봉사에 나서 이용자들과 소통하며 구슬땀을 흘렸으며, 식자재비 지원을 위한 후원금 50만원을 전달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한전MCS 양평지점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장애인분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양평군장애인복지관 관계자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한전MCS 양평지점의 봉사와 후원이 큰 힘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화답했다.
.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