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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5월1일 14차 회의 결과를 발표하고, 경기도의원 의정부시 제3선거구 후보를 권재형, 김지호, 최영수 예비후보 3인 경선으로 확정하기로 했다.
의정부시 제4선거구 후보도 남석찬, 조병진 예비후보 2인 경선이 실시된다. 의정부시 제1선거구는 결정되지 않았다. 의정부시 제2선거구는 이영봉 예비후보가 지난 4월15~16일 치러진 경선에서 후보로 확정된 상태다.
이와 함께 의정부시의원 가선거구는 최선자 예비후보를 1-가번, 박지은 예비후보를 1-나번으로 공천했다.
의정부시의원 나선거구는 이규헌 예비후보를 1-가번으로 공천했고, 1-나번은 강선영, 이광수 예비후보 2인 경선으로 결정하기로 했다. 조상원 예비후보는 컷오프됐다.
의정부시의원 다선거구는 정성교 예비후보를 1-가번, 권영선 예비후보를 1-나번으로 공천했다. 이재강 국회의원 인턴비서관인 정성교 예비후보는 일부의 예측대로 가번을 거머쥐었다.
의정부시의원 라선거구는 최혜령 예비후보를 1-가번으로 공천했으며, 1-나번은 이영욱, 정원희, 조세일 예비후보 3인 경선이 진행된다. 이계옥 시의원은 탈락했다.
한편, 경기도의원 양주시 제1선거구는 채정선 예비후보가 단수 공천됐다. 이에 앞서 민주당은 4월29일 양주시 제2선거구에 정석원 예비후보를, 양주시 제3선거구에 최수연 예비후보를 단수 공천했다.
정석원 예비후보는 애초 양주시 제1선거구에 등록하고 지역에서 선거운동을 벌였으나, 돌연 제2선거구로 지역구를 옮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