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5월2~3일 기초의원 비례대표 선출을 위한 경선을 실시한 결과, 의정부는 윤미숙 후보가 1번, 이영수 후보가 2번으로 결정됐다고 5월3일 밝혔다.
동두천은 한완수 후보가 1번, 문상미 후보가 2번, 고영미 후보가 3번으로 결정됐다. 이에 따라 동두천은 시장부터 시의원 비례대표까지 대진표가 완성됐다.
국민의힘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4월30일 제24차 회의 결과를 발표하고 의정부시의원 나선거구 후보는 빈미선, 전은영 예비후보 2인 경선으로 가번과 나번을 결정하기로 했다. 김태은 시의원은 컷오프됐다.
양주시의원 가선거구는 김원식, 윤창철, 정광현, 정현호 예비후보 4인 경선을 통해 2명을 공천할 예정이다.
양주시의원 다선거구는 김미영, 우병문, 이주화, 이혁중, 임재근, 정희태 예비후보 6인 경선을 통해 2명을 공천할 예정이다.
양주시의원 비례대표는 최영진 후보로 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