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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5월8일 제27차 회의를 열고 의정부시, 양주시의 공천 작업을 사실상 마무리했다.
이날 국민의힘은 지난 5월5~6일 실시된 경선 결과를 통해 의정부시의원 나선거구는 빈미선(60년생) 전 시의원이 2-가번, 전은영(76년생) 의정부갑 당협 여성위원장이 2-나번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양주시의원 가선거구는 정현호(73년생) 시의원이 2-가번, 윤창철(67년생) 시의원이 2-나번, 다선거구는 임재근(60년생) 양주시체육회장이 2-가번, 정희태(80년생) 시의원이 2-나번으로 결정됐다. 나선거구는 김현수(73년생) 시의원이 단독 공천을 받았다.
이와 함께 의정부시의원 다선거구는 김현채(71년생) 시의원이 2-나번으로 공천받은 김현주 시의원의 출마 포기에 따라 차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