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3).jpg)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5월10일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5월9~10일) 결과를 발표하고, 의정부시의원 나선거구 이광수 예비후보를 1-나번, 라선거구 조세일 시의원을 1-나번으로 확정했다.
나선거구 강선영 시의원과 라선거구 이영욱, 정원희 예비후보는 탈락했다.
이에 따라 의정부시의원 가선거구는 최선자 예비후보가 1-가번, 박지은 예비후보가 1-나번, 나선거구는 이규헌 예비후보가 1-가번, 이광수 예비후보가 1-나번, 다선거구는 정성교 예비후보가 1-가번, 권영선 예비후보가 1-나번, 라선거구는 최혜령 예비후보가 1-가번, 조세일 시의원이 1-나번을 달고 출격한다.
조세일 시의원은 이번 선거에서 민주당 공천을 받고 출마하는 유일한 현역 정치인으로, 당선이 유력한 가운데 민주당이 과반수를 확보할 경우 의장 1순위로 꼽힌다. 국민의힘에서 2-가번을 공천받은 후보들도 모두 초선에 도전하는 정치인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