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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현 국민의힘 양주시장 후보는 5월14일 시·도의원 후보들과 함께 선관위 등록을 마치고 ‘원팀’을 과시하며 본격적인 필승 행보에 돌입했다.
이번 공동 등록은 단순한 후보 등록을 넘어 강수현 후보를 중심으로 한 유기적 선거 연대와 조직 결속을 대외적으로 선언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민의힘 후보들은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공동 대응 체계를 가동하며 ‘중단 없는 양주 발전’과 ‘양·의·동 100만 메가시티 구상’을 전면에 내세웠다.
후보들은 “이번 선거를 통해 양주의 미래 성장 동력을 반드시 이어가겠다”며 “시장과 시·도의원이 하나의 팀으로 움직이는 강한 원팀 체제를 구축해 시민들에게 성과로 증명하겠다”고 말했다.
강수현 후보는 “이번 공동 등록은 국민의힘 모든 후보가 오직 양주의 미래와 시민의 삶을 위해 하나로 뭉쳤다는 선언”이라며 “시장 후보와 시·도의원 후보들이 유기적으로 호흡하며 양주 발전의 추진력을 더욱 강하게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핵심 비전으로 ‘양·의·동 100만 메가시티’ 구상을 제시하며 “행정구역 통합을 넘어 시민의 삶과 도시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리는 실질적 생존 전략이 필요하다. 또한 GTX와 광역교통망 확충, 경제 혁신을 통해 양주를 경기북부 경제성장의 중심축으로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