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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덕 국민의힘 동두천시장 후보가 스승의 날을 맞아 지역 교사와 교육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교육의 가치와 참스승의 의미를 되새겼다.
박형덕 후보는 5월15일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위해 묵묵히 헌신하시는 모든 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교사와 학생, 학부모 모두가 행복한 교육도시 동두천을 만들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민선 8기 동안 교육 분야에 약 7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며 교육환경 개선과 미래인재 양성 정책을 적극 추진해왔다.
특히 ▲2024년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 및 2025년 선도지역 연속 선정 ▲전국 최초 중·고등학교 2학년 교복 추가 지원 사업 ▲초·중·고 해외연수 확대 등 다양한 교육정책을 통해 교육 경쟁력 강화에 힘써왔다.
박 후보는 “아이들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더 큰 꿈을 품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선생님의 헌신이 존중받고 학생들이 미래를 꿈꿀 수 있는 교육도시 동두천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 후보는 매년 스승의 날마다 자신의 동두천고등학교 은사인 장길수 선생님에게 감사 인사를 전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역시 꽃바구니와 함께 감사의 뜻을 전하며 사제 간 소중한 인연을 이어갔다.
박 후보는 “오늘의 제가 있기까지 가르침과 사랑으로 이끌어주신 선생님의 은혜를 늘 마음 깊이 새기고 있다”며 “평생 기억에 남는 스승의 가르침처럼 시민에게 신뢰받는 교육정책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