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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방선거를 향한 공식 선거운동이 5월21일 0시부터 시작됐다.
공무원 등을 제외하고 선거운동이 가능한 사람이면 누구나 선거 전날인 6월2일까지 말이나 인터넷, 전자우편, 문자메시지, SNS 등을 이용해 후보에 대한 지지 호소를 할 수 있다. 자원봉사도 가능하다.
인터넷, 전자우편, 문자메시지, SNS를 통한 선거운동은 선거 당일에도 가능하다.
의정부시, 양주시, 동두천시에 출마한 시장, 시·도의원 후보들은 5월21일 출정식 및 합동유세 등의 형태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의정부 민주당 후보들은 5월21일 오후 4시 행복로 시민광장에서 합동 출정식을 열고 압승을 결의한다. 국민의힘 후보들은 별도의 출정식 대신 시민 속으로 들어가 선거운동을 하기로 했다.
양주 민주당 후보들은 오후 5시 덕정역 앞에서, 국민의힘 후보들은 오후 6시 양주역 앞에서 합동 출정식을 갖고 필승을 다짐한다.
동두천 민주당 후보들은 오전 7시30분 지행역 앞에서, 국민의힘 후보들은 오전 8시 신시가지 꿈나무 근린공원에서 합동 출정식을 개최하고 승리를 염원했다. 민주당 후보들은 오후 6~8시에는 다이소 사거리에서 합동 출정유세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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