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양주시 국민의힘 후보들이 5월21일 오후 6시 양주역 앞에서 합동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강수현 시장 및 시·도의원 후보들과 선거운동원, 지지자 등은 필승을 결의했다.
강수현 후보는 “양주를 100만 메가시티의 주역으로 만들어 경기북부 중심도시로 우뚝 세우겠다”고 밝혔다.
강수현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양주를 경기북부 중심도시로 도약시키기 위한 핵심 비전으로 ‘양·의·동 통합특별시 추진을 통한 100만 메가시티 양주’를 제시했다. 양주가 교통, 산업, 교육, 의료, 복지가 함께 성장하는 경기북부 핵심 생활권으로 나아가기 위한 장기 전략이라는 것이다.
강 후보의 주요 공약으로는 2035년 비전 100만 메가시티 달성, 명품 특례시 도약, 미래 첨단산업 육성, 전철 3호선 연장,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양질의 일자리 10만개 창출 등이 있다. 또한 시민 체감 효과로 자산가치 상승, 대중교통 편의성 향상, 반환공여지 개발 활성화, 교육 인프라 확산, 의료·생활·복지 지원의 상향 평준화, 5천억원 규모 상생기금 조성, 중앙정부 행정권한과 자치권 확대 등을 제시했다.
양·의·동 통합특별시는 시민 생활권을 넓히고, 교통망과 환승체계를 연결하며, 교육·의료·복지 인프라를 확장하는 생활밀착형 성장 전략으로, 반환공여지 개발과 첨단산업 육성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여 경기북부의 성장 동력을 양주 중심으로 끌어오겠다는 구상도 담고 있다.
강 후보는 선거운동 기간 동안 양·의·동 통합특별시, GTX-C 양주역 정차, 신평화로 전용 나들목 신설, 소아 응급환자 24시간 진료체계 구축, 공립형 학원 및 수능강의 지원, 중장년 다시봄센터 운영 등 핵심 공약을 시민 생활과 연결해 설명해 나갈 계획이다.
강 후보는 “이번 선거는 양주의 미래 규모를 결정하는 선거”라며 “시·도의원 후보들과 함께 원팀으로 뛰며, 통합양주를 경기북부 중심도시이자 100만 메가시티 주역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jpg)
.jpg)
.jpg)
.jpg)
.jpg)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