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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헌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의원(나선거구) 후보는 5월2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호원동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개소식을 갖고 필승을 다짐했다.
이규헌 후보는 당선에 힘을 보태기 위해 아침부터 찾아온 지역 선후배, 지방선거 출마자, 당원, 시민 등과 두 손 잡고 인사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열정으로 뜨겁게! 실력으로 강하게’를 슬로건으로 내세운 이규헌 후보는 “의정부의 진짜 변화, 의정부에는 청년정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9세 청년 정치인인 이규헌 후보는 그동안 의정부시청년협의체 위원장, 의정부시청년정책위원회 위원, 의정부시문화도시추진위원회 위원, 민주평통 의정부시협의회 청년분과위원장 등을 맡아 활동해왔다.
이규헌 후보는 ▲전기차 스트레스 제로(요금 공개 의무화 및 충전 인프라 확대) ▲행복주택 최소 2+2년 보장(청년 및 신혼부부 대상) ▲대형선풍기를 전통시장 표준지원품목으로 지정 ▲심야스쿨존 속도제한 시간대별 탄력 운영 ▲청년 참여소득 도입 및 통합 자립지원체계 완성 ▲1인 가구 맞춤형 정착 지원 및 청년센터 기능 강화 등 ‘착! 붙는’ 공약을 제시했다.
또 ▲회룡IC 조속 연결 추진 ▲청년AI 창업지원센터 추진 ▲호원 국민체육센터 추진 ▲예비군훈련장 이전 추진 ▲원도봉산 초입 도로 확장 ▲백석천~직동공원 연결 환경개선 등 지역 공약도 마련했다.
이규헌 후보는 “청년다움으로, 정직한 열정으로 깨끗하게 의정활동을 하겠다”며 “대안 없는 비판이 아니라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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