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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과 옥정에서 활동하는 청년들이 지난 5월22일 강수현 양주시장 후보 선거캠프를 찾아가 국민의힘 후보들과 정희태 양주시의원 후보를 응원했다.
이날 청년들은 “지난 4년 말보다 실천이 먼저였던 정희태 후보를 응원하며 힘을 보태기 위해 방문했다”며 “교통·교육·청년·생활 인프라 개선을 위해 현장에서 직접 뛰어온 기호2-나 정희태 후보의 진정성과 추진력을 높이 평가하며 재선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정희태 후보는 “청년들이 희망을 갖고 정착할 수 있는 도시, 아이 키우기 좋은 옥정·회천을 만드는 것이 가장 큰 목표”라며 “청년들과 함께 더 큰 변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철도교통망 조기 완성, 광역·시내버스 확대, 경기북부 공공의료원 및 교육혁신도시 조성 등을 추진하겠다”며 “시민 중심의 실천 정치, 좋은 정치, 착한 정치를 펼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