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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인영 국회의원이 5월25일 동두천 큰시장 5일장을 찾아 이인규 시장 후보 지원유세를 진행했다.
이날 유세는 동두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현장 목소리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지역경제 회복과 동두천의 새로운 변화를 위한 민주당의 의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장날을 맞아 시장을 찾은 시민들과 상인, 지지자들이 함께하며 유세 분위기를 더했다.
이인영 의원은 “이인규 후보를 선택해 동두천의 새로운 발전, 새로운 변화를 시작하기를 바란다”며 “동두천에서 제대로 교육받고 대학에 갔다가 돌아온 청년들이 일할 곳이 있어야 한다. 청년들이 동두천에서 일할 수 있는 일자리 도시를 만드는 적임자는 이인규 후보”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인규 후보 선거캠프 관계자는 “큰시장은 동두천 시민의 삶과 지역경제의 현실이 가장 생생하게 드러나는 현장”이라며 “이번 유세는 중앙정치와 지역이 함께 힘을 모아 동두천 골목경제를 다시 살리고 청년이 돌아오는 일자리 도시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확인한 자리였다”고 밝혔다.
이어 “이인규 후보는 선거운동 기간 동안 전통시장, 골목상권, 생활 현장을 중심으로 시민들과 만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미군공여지 국가 주도 개발,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지원, 첨단산업 기반 조성 등 동두천의 실질적 변화를 위한 정책을 계속 알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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