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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중학교(교장 김애춘) 볼링부 선수단이 제40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남녀학생볼링대회에 출전해 15세 이하 남자부, 여자부 동반 종합우승의 쾌거를 거뒀다.
선수단은 5월15~18일 전북 익산 월드볼링경기장과 한성볼링장에서 열린 대회에 15세 이하부 남자 12명과 여자 6명이 출전해 남녀 개인전, 2인조전, 4인조전, 개인종합등 4종목에 출전했다
회천중은 16일 열린 개인전에서 류서진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했고, 여자부 김수빈 선수가 은메달을 획득했다.
17일 2인조에서 회천중 김민재, 류서진 조가 합계 1733점(평균 216.6점)을 기록하며 서울히어로즈 오승우, 이현수 조(1704점)와 팀 동료 회전중 서현, 양민준 조(1699점)를 제치고 우승했다.
회천중은 여자부 2인조에서도 김수빈, 박태민 조가 평택드림스포츠클럽과 토평중에 이어 동메달을 추가했다
회천중은 18일 4인조에서 김수빈, 김이소, 박태민, 백시은 조가 2573점(평균 160.8점)으로 우산중(정여원, 정예영, 채은지, 하교림)을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회천중은 김민재와 김수빈이 남녀 개인종합에서도 은메달을 획득하며 남자부에서 금 1개, 은 1개, 동 2개를 획득했고, 여자부에서 금 1개, 은 2개, 동 1개를 획득하며 남녀 각각 학교 종합우승을 일궜다.
한편, 여고부에 출전한 양주백석고 신효인, 최혜원이 2인조전 금메달을 합작했고, 덕정고등학교 이화령, 정지오, 노가은이 3인조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정지오 선수는 마스터즈에서 동메달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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